일본 상장 게임업체 에니쉬가 1억 엔 상당의 비트코인 구매를 발표했다.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도쿄에 상장된 일본 게임업체 에니시는 4월 1일 1억 엔(약 66만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 전략 구매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비트코인 인수는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키고 게임 개발의 기술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에니시는 암호화폐 투자를 금융 전략의 중요한 부분으로 꼽고 있다고 밝혔다. 금융자산을 다양화하는 한편 비트코인의 유동성, 시장규모 안정성, 향후 가격 인상을 통한 수익 기회도 기대하고 있다.